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은 '알로앤루', '섀르반', '알퐁소', '포래즈' 등 의류사업부 총괄에 안경화 상무(사진)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안 상무는 베이비또와 마모스 디자인실에서 근무, 2000년부터 13년간 모아베이비 디자인실장, 이사, 전무를 거쳐 대표이사까지 역임했다. 지난 9월까지 한세드림에서 '모이몰른' 브랜드를 총괄한 바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안경화 제로투세븐 의류사업부 총괄
안 상무는 베이비또와 마모스 디자인실에서 근무, 2000년부터 13년간 모아베이비 디자인실장, 이사, 전무를 거쳐 대표이사까지 역임했다. 지난 9월까지 한세드림에서 '모이몰른' 브랜드를 총괄한 바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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