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가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카르타'의 2차 판매를 한다고 2일 밝혔다.

'크레마 카르타'는 지난달 15일 출시 15일 만에 1차 판매분 1500대가 완판됐다. 종이책 인쇄 품질인 300PPI 고해상도 카르타 패널을 사용해 선명한 화질이 특징이고, 이잉크(e-ink) 패널의 잔상 제거 기술인 리갈 웨이브폼을 적용했다.

김기호 예스24 대표이사는 "2011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전자책 단말기를 출시해 전자책 단말기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독자들에게 안정화된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자책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예스24의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카르타' <예스24 제공>
예스24의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카르타'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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