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이 디젤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된 국내 차량을 고객이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구축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타입 EA 189 디젤 엔진 관련 폭스바겐코리아 고객 안내'를 통해 차대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여부를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를 개발해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홍페이지에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딜러를 해결 방법도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 그룹과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사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최선을 다해 찾고 있으며 해결책을 마련하는 즉시 해당 차종을 소유한 고객들께 관련 정보를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선 12만여대에 대해 리콜이 이뤄질 예정이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2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타입 EA 189 디젤 엔진 관련 폭스바겐코리아 고객 안내'를 통해 차대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여부를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를 개발해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홍페이지에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딜러를 해결 방법도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 그룹과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사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최선을 다해 찾고 있으며 해결책을 마련하는 즉시 해당 차종을 소유한 고객들께 관련 정보를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선 12만여대에 대해 리콜이 이뤄질 예정이다.서정근기자 antila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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