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자체 개발한 스무디엔진을 기반으로 영상의 버퍼링과 싱크 문제를 중점적으로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MJ(방송진행자)와 시청자 모두 불안정한 해외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영상으로 모바일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한 것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또 모바일 개인방송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각 국가별 현지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사용자 접속 국가의 생방송 리스트를 우선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김경익 판도라티비 대표는 "국내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4개국 플럽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세계에 글로벌 서비스를 연내 출시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것" 이라며 "플럽 자체의 기능 향상은 물론 각 나라별 현지화에 힘써 글로벌 동영상 시장을 선도하겠다" 고 말했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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