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지역 스마트광고 제작전문인력 양성과 스마트 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 광주지역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스마트광고 제작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광고 제작과정'은 스마트광고 전문가로서 필요한 기본이론부터 소프트웨어(SW) 기술 등 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광주지역은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부산지역은 23일에서 31일까지 각각 20시간씩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스마트광고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광고인과 직장인 40명이다. 학력제한은 없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2일(광주지역)과 19일까지(부산지역) 코바코 광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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