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나고 찬바람이 다가왔지만, 아직 중고차 시장은 뜨겁고 바쁘다. 그리고 그 일선에는 여성들의 파워가 거세다. 중고차 시장에서도 남성의 일과 여성의 일의 구분이 이제는 없어졌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예전 자동차 관련 업종은 남자들의 전유물이었지만 몇 년 전부터 활발한 여성들의 진출로 중고차 매매 분야에서 여성의 파워가 크게 상승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상대적으로 섬세하고 친절한 경우가 많아 최근에는 남성들도 여성 딜러에게 중고차를 소개 받기를 원하는 추세다.

수원중앙매매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우먼카'의 CEO 손진경 대표는 "차량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여성 고객들은 중고차 매매단지에 직접 오기 힘들고 또 중고차 시장에 와서도 본인들이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찾는 게 어렵다. 그래서 여성 딜러로서 여성 고객들의 마음에 조금 더 공감하게 된다"고 전했다.

손진경 CEO는 외제차의 수입이 늘어난데다 수입 중고차 매물도 많아져 국내 모델은 물론 외제차에 대한 공부도 끊임없이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만이 가진 강점인 친절함과 편안함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매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진경 CEO는 "특히 우먼카는 고객들이 가장 걱정하는 허위매물 부분에 대해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철저한 검사를 통해 허위매물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또 자동차 성능기록부와 출고 전 정비 등을 통해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라는 인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리고 전문 여성딜러들이 365일 항시 고객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카' 손진경 CEO는 블로그나 SNS, 까페 등을 통해 매물 판매뿐만 아니라 내차 관리하는 법, 신차정보 등 고객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폰을 통해 자주 매물을 검색하는 고객들을 위한 시스템도 적용 중이다. 그는 "신차를 파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교류하는 것이 우먼카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우먼카는 수원중앙매매단지 내 허위매물 없는 우수업체로 2009년부터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대표인 손진경 CEO는 수원 최초의 여성딜러로 수원 인근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대세 딜러다. 때문에 서울 전 지역, 수원, 북수원, 인천, 화성, 영통, 동탄, 안산, 안양, 성남, 분당, 수지, 오산, 평택, 용인, 대전, 대구, 천안 등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전국 각지의 고객들이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 우먼카에 방문하고 있다.

또한 에쿠스, K5, 카니발, 싼타페, 스파크 등 국산차와 아우디, 벤츠, BMW 등 다양한 중고 외제차를 보유하고 있는 수원중고차 매매단지의 위치적 특징으로 다양한 고객들이 찾아온다.

기타 중고차 매매, 내차팔기, 무이자할부, 전액할부, 중고차직거래, A/S, 기타 중고차견적 등에 대한 문의는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우먼카' 홈페이지(http://www.happy-car.kr) 또는 대표전화(010-4157-498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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