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창립기념식 개최 후 마리나산업 본격화
-경기도 김포시 고촌에서 인천광역시 송도 갯벌타워로 이전
한국마리나협회(회장 정종택)는 지난달 30일 국내 마리나 산업 발전을 위해 인천 송도 갯벌타워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존 경기도 김포시 고촌에 있던 사무실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갯벌타워로 이전하며 국내 마리나 산업의 힘찬 도약에 나선 것.
이번 사무실 이전과 함께 한국마리나협회는 마리나 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국내 마리나 산업의 선진화와 마리나산업단지 조성연구, 홍보정책 개발, 교육프로그램 구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국내외 50~60곳의 회원사 유치를 목표로 본격적으로 회원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회원 자격은 마리나항만 및 마리나업 관련 법인의 대표자 및 개인사업자로 마리나항만 및 마리나산업 관련 공적단체(법인포함) 대표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는 인천을 포함한 4대 항만공사, 선박안전기술공단, 어촌어항협회, 항만협회 등의 관련 단체와 세광 등 주요 항만 건설사 40여 곳이 등록돼 있다.
한국마리나협회 관계자는 "사무실 이전 후 마리나사업자를 위한 보험사업 및 교육사업 등 본격적인 협회 수익원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며, "오는 11월에는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동북아 마리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리나협회는 한국 마리나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 법인으로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제3항에 의거해 설립됐으며, 영문명칭은 MMIAK(Marina and Marine Industries Association of Korea)다. 지난 7월 20일 해양수산부와 마리나산업 기업들이 발기인 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달 22일 서울마리나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한 바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경기도 김포시 고촌에서 인천광역시 송도 갯벌타워로 이전
한국마리나협회(회장 정종택)는 지난달 30일 국내 마리나 산업 발전을 위해 인천 송도 갯벌타워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존 경기도 김포시 고촌에 있던 사무실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갯벌타워로 이전하며 국내 마리나 산업의 힘찬 도약에 나선 것.
이번 사무실 이전과 함께 한국마리나협회는 마리나 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국내 마리나 산업의 선진화와 마리나산업단지 조성연구, 홍보정책 개발, 교육프로그램 구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국내외 50~60곳의 회원사 유치를 목표로 본격적으로 회원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회원 자격은 마리나항만 및 마리나업 관련 법인의 대표자 및 개인사업자로 마리나항만 및 마리나산업 관련 공적단체(법인포함) 대표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는 인천을 포함한 4대 항만공사, 선박안전기술공단, 어촌어항협회, 항만협회 등의 관련 단체와 세광 등 주요 항만 건설사 40여 곳이 등록돼 있다.
한국마리나협회 관계자는 "사무실 이전 후 마리나사업자를 위한 보험사업 및 교육사업 등 본격적인 협회 수익원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며, "오는 11월에는 연례적으로 개최해온 동북아 마리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마리나협회는 한국 마리나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 법인으로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 제3항에 의거해 설립됐으며, 영문명칭은 MMIAK(Marina and Marine Industries Association of Korea)다. 지난 7월 20일 해양수산부와 마리나산업 기업들이 발기인 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달 22일 서울마리나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한 바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