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길목에 들어서면서 이제 패션계는 가을은 물론 초겨울 패션도 선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가을과 겨울은 패션에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특히 멋스럽고 예쁘고 러블리한 자신만의 패션스타일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계절이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20대 여성이라면 유행 패션을 쫓는 자신의 스타일에 지쳐가는 이들이 생기기 마련, 언제든 유행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은 없을까?

가을과 곧 다가올 겨울시즌, 실용적인 여자신상을 대폭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는 20대 여자데일리룩쇼핑몰 '슈앤리지' (www.syunrizzy.com) 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편안함과 세련미를 뽐낼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인 여성자켓, 바바리코트, 블라우스, 맨투맨티셔츠, 치마, 가죽점퍼, 슬랙스, 캠퍼스룩 등 예쁜 데일리룩과 패턴이 가미된 스타일코디를 소개한다.

먼저 가을, 겨울 데일리룩을 코디할 땐 기본적인 베이직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베이직 아이템은 대부분 무채색 계열의 모노톤 아이템이 많은데, 모노톤의 무채색은 어떤 독특한 색상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로, 요즘 트렌드인 비비드컬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 독특한 색상의 자켓이나 악세서리가 있다면 모노톤과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 전체적으로는 톤다운 시켜주는 듯 하나, 보색대비가 되어 포인트아이템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슈앤리지 이지은, 윤수연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유난히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함께 쇼핑몰 운영을 하게 되었고 "데일리룩, 페미닌룩, 캐주얼룩 등 다양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의류이면서 두 명이 운영하는 만큼 슈앤리지에서는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접할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이 슈앤리지만의 차별화일 것이다" 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신뢰를 잃지 않는 운영으로 개인의 이익보다는 퀄리티 높은 아이템, 예쁜 디자인으로 고객이 언제 방문하더라도 어려운 패션이 아닌 쉬운 코디로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고 싶으며,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자체제작으로 '슈앤리지 ' 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하나의 브랜드로 키워보고 싶다" 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20대 여자데일리룩 쇼핑몰 슈앤리지가 정말 앞서 밝힌 것처럼 운영계획과 목표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고객과 소통을 계속 이어나갈지 우리 모두 관심 있게 지켜볼 대목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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