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영상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영상 캡처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자신의 미모에 겸손함을 표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홍진영, 조정민, 조영구, 노현희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조정민의 외모에 MC들은 "트로트 계 고소영으로 통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예쁜데 왜 탤런트를 안 하고 가수를 하나?"라는 질문에 조정민은 "원래 가수가 꿈이었다"라고 답했다.

이후 "제시카 고메즈, 민효린, 이하늬, 김아중 닮은꼴이다"라며 거듭 외모를 칭찬하자, 조정민은 "어릴 때부터 피부가 검해 외국 출신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면서도 "지금은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조정민은 어머니 사진을 공개됐다. 사진 속 어머니는 딸 조정민 못지 않은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MC 박미선은 "부모님은 한국 분이시죠?"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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