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퀄컴과 손잡고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해 2년 동안 5개의 과제를 선정하고 과제별 10만달러(약 1억1800만원)씩, 총 50만달러(약 5억9000만원)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선태 LG유플러스 SD본부장(왼쪽)과 데렉 에벌리 퀄컴 사장이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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