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해 산업계와 지방자치단체가 건의한 10개 과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향후 약 7800억원의 투자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