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직접 가지 않고도 제대로 된 부산 어묵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부산 어묵이 한자리에 모인 어묵 프랜차이즈 어선당이 바로 그곳이다.

수십 가지의 다양한 부산 어묵 제품을 비롯해 어묵 고로케와, 어묵 가스,배합육을 이용한 꼬치류, 전통부산어묵 등에 새로운 메뉴들까지 준비되어 있는 어선당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기다.

올해 8월, 안산에 문을 연 어선당 월피점의 점주는 "이전에 운영하던 매장으로는 하루 7만원의 매출도 보지 못했는데, 어선당으로 업종을 변경한 후에는 나날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창업할 때 실제 매장에서 실전교육을 받고, 노하우 전수와 메뉴 개발 등에 있어서도 본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때문에 안정적으로 지금까지 운영을 잘 하고 있고, 손님들도 꾸준히 찾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어선당 월피점 점주는 처음 부산을 방문했을 때 문전성시를 이루는 어묵 전문점들을 눈 여겨 보다가 부산어묵과 관련한 제품들을 취급하는 프랜차이즈를 찾던 중 어선당을 알게 되었고, 어선당 논현점을 방문 한 후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경험이 없어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어선당은 소비자뿐 아니라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원과 본사를 통한 물품 공급, 직영공장 직배송 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과 함께 신선한 제품 확보는 가맹점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매일 부산에서 공수되고 있는 신선한 어묵류와 최상의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어선당의 다양한 메뉴들은 현재 인천 인하대점과 논현점, 안산 월피점, 전남 순천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어선당 공식 홈페이지(www.fishgorokk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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