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명동이 중국 중추절(9월 26∼27일)과 국경절(10월 1∼7일)로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은 많은 유커들과 추석연휴 마지막날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김민수기자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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