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지난 23일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열린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CA는 '선박안전 원스톱 현장서비스'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서비스는 도서지역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선박운용에 필요한 허가, 신고, 검사, 자격취득, 교육, 안전장비 사용법 등 10여개에 이르는 행정절차를 당일 원스톱으로 시행하는 서비스다.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부 본부, 소속기관과 산하 공공기관의 48개 사례 중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본선에 오른 8편의 우수사례에 대해 행정자치부 정부3.0 평가위원이 현장평가를 실시, 순위를 결정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지난 23일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열린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선박안전 원스톱 현장서비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민원기 미래부 기획조정실장(왼쪽)과 김지성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공>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지난 23일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열린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선박안전 원스톱 현장서비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민원기 미래부 기획조정실장(왼쪽)과 김지성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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