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오리진' 홍보모델로 선정된 배우 장동건. 웹젠 제공
웹젠 '뮤 오리진' 홍보모델로 선정된 배우 장동건. 웹젠 제공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광고 모델로 배우 장동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웹젠은 '뮤오리진'의 새 얼굴로 발탁한 장동건과 함께 '공감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추억을 함께하다', '사람과 함께하다', '희망을 함께하다'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회사는 캠페인 첫날인 24일 '잊고 있던 당신의 이야기를 새롭게 시작하다'라는 제목의 공식 캠페인 사이트(http://muorigin-together.co.kr)를 열었다.

이를 통해 2000년대 초반 온라인게임을 즐겼던 이용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추억을 함께하다'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예전에 즐기던 PC 온라인게임을 선택한 후, 현재 '뮤 오리진'에서 자신이 활동하는 서버 및 정보를 남길 수 있다. 당시 PC 온라인게임을 즐기던 이들이 이 정보를 남긴 이용자를 찾아올 수 있도록 안내하는 웹페이지도 마련했다.

한편, 웹젠은 지난 5월 KT와 협력해 올레마켓 전용 웹툰으로 제작한 '웅대고 사천왕'을 웹 드라마로 제작해 캠페인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웹드라마 '웅대고 사천왕'은 바쁜 일상에 쫓기는 주인공이 '뮤 오리진'을 매개로 옛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웹젠은 추석 연휴에 첫 캠페인을 진행하고, 10월 중 각종 영상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추가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수연기자 new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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