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총판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최근 국내에 출시한 x86서버 '씽크서버'와 SAN 및 DAS 스토리지다.
씽크서버는 동급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과 가성비를 제공하며, 스토리지는 리밸런싱, 데이터 티어링, 씬 프로비저닝 등의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레노버의 서버, 스토리지를 판매할 리치앤타임은 하드웨어와 보안, 가상화, 백업 등 다양한 솔루션을 유통하고 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리치앤타임과의 독점 총판 계약으로 한국레노버의 향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자체 브랜드의 서버와 스토리지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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