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최원병 NH농협중앙회장과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CEO와 임원들이 참석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또 중앙회 계열사, NH농협금융 계열사, 경제지주 계열사 임원들도 동참하기로 했다.
최원병 회장은 "청년희망펀드 가입이 청년 일자리 확보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바란다"며 "농협도 농식품 성장기반 펀드를 설립해 농업농촌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22일 청년희망펀드 상품을 출시해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25일부터는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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