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는 다음 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 스테디움에서 '제1회 화웨이 개발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함께 상상을 현실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는 전 세계 약 2000여명의 개발자들이 참가해 서로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화웨이는 앞서 지난 18일 개최한 '제5회 화웨이 클라우드 회의'에서 IT인프라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해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었다. 이번 개발자 회의에서는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과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화웨이 관계자는 "처음 선보이는 개발자회의를 통해 많은 정보와 재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며 "화웨이는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의 개발자들과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이번 회의는 '함께 상상을 현실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는 전 세계 약 2000여명의 개발자들이 참가해 서로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화웨이는 앞서 지난 18일 개최한 '제5회 화웨이 클라우드 회의'에서 IT인프라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해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었다. 이번 개발자 회의에서는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과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화웨이 관계자는 "처음 선보이는 개발자회의를 통해 많은 정보와 재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며 "화웨이는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의 개발자들과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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