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대표 남궁훈)은 넵튠(대표 정욱)과 모바일 캐주얼 게임 서비스(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진은 앞으로 넵튠이 개발하는 캐주얼 게임에 폴리싱(게임을 다듬는 작업), 마케팅, 서비스 기술 기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넵튠은 2012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시리즈, '라인 퍼즐탄탄', '탄탄 사천성 포 카카오' 등을 개발했다.
특히 '라인 퍼즐탄탄'은 일본 애플 앱스토어, 대만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각각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탄탄 사천성 포 카카오'의 국내 누적 다운로드수는 200만 건에 달한다.
엔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력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고 이용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