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아이유는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한 중학생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너의 소원을 위해 누군가 선물을 보내왔어. 여기 자. 누가 준 것 같아? 아이유‥"란 글과 함께 아이유 친필 사인의 기타를 선물한 것.
또한 배우 윤아정의 조카가 이모에게 간식을 주고 싶다는 소원에는 상암동 MBC에 140인분의 호텔 뷔페을 선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기타라니" "훈훈하다" "시구에 이런 스토리가" "140인분 호텔 뷔페면 가격이 얼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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