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폭력문제, 따돌림(왕따), 그 외 어른 들을 모방한 아이들의 범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 중학생의 폭탄테러가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런 문제의 공통점은 가해자들이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사회 부적응'이 낳은 결과라고 보고 있다.

어린 나이에 나타나는 아이들의 발달 장애는 사회성 결여와 학습 부진 등으로 이어지고 결국 '사회 부적응자'로 낙인 찍힐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학동기 아동에게 많이 나타나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경우에는 조기 치료가 선행되지 않으면 다양한 질환을 동반하게 되고 결국 사회생활까지 어려워질 수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학동기 인구의 6-9%가 주의력결핍장애로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5~10년전보다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진단받지 않은 아이들까지 더한다면 그 숫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전체 주의력결핍증상 중 80%를 차지하는 ADHD는 주로 5~7세 어린이들에게서 주로 발견되는데 끊임없는 대화와 행동, 산만함, 파괴적이거나 공격적인 행동, 쉼 없는 손발동작 등의 다양한 행동특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또래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거나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고 방해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ADHD를 앓는 아이를 둔 학부모들은 어느 장소에서건 걱정이 앞선다. 공공장소에서 과잉 행동을 하는 경우, 대부분은 주변인들로부터 우리 아이가 '문제아'로 지적 받거나 손가락질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점은 부모가 이렇게 행동하는 아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해야 할지 몰라 방치하거나 원인 치료가 아닌 증상치료만 시킨다는 것이다

목동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집중하는 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도 기본이 되기 때문에 ADHD를 방치하게 되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어려워져 성적이 떨어지고 자신감도 사라지게 된다"며 "일상 생활에서 많은 문제와 부조화를 불러오는 만큼 주의력결핍 문제는 반드시 정확한 원인 진단과 그에 맞는 맞춤치료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승협 원장은 "ADHD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료되는 경우가 드물고 사춘기가 지날수록 치료가 더욱 어렵기 때문에 어릴 때 조기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DHD 진단을 받았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계적으로 ADHD가 전전두엽을 비롯한 뇌발달 불균형에 원인이 있다는 연구가 속속 발표되면서 뇌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다양한 치료법이 현재 시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뇌를 3가지 영역으로 나눠 각각의 불균형을 해소하도록 도와주는 'CEM 브레인 치료법'이 선호되고 있다.

CEM 브레인 치료법은 정밀 검사를 통해 뇌를 3가지 영역, 즉 화학적 브레인(Chemical), 전자기적 브레인(Electronic), 마음 브레인(Mind)으로 구분한 후, 어떤 뇌 영역의 기능이 부족하고 치료가 선행되어야 하는지 판단하기 때문에 보다 세밀한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승협 원장은 "CEM 브레인 치료법은 아이들의 뇌발달에 맞는 맞춤치료를 가능하게 해서 뇌의 기능 회복을 돕고 ADHD, 학습장애, 틱, 발달장애 등의 뇌와 관련된 질환뿐만 아니라 그 외 동반 질환까지 호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동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브레인치료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美 전정신경장애협회 정회원(VEDA), 美 이명협회 정회원(ATA),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학습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및 틱장애, 소아와 성인 신경장애에 대해 한의학과 기능신경학을 접목한 통합의학치료에 주력하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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