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입담 베테랑 특집'으로 꾸며져 셰프 오세득, 개그맨 윤정수 박나래, 작곡가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자신의 집에 동료 연예인 및 지인들을 손님으로 불러 1박2일 동안 즐겁게 해주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함께 술을 먹고 안주를 만들어 주는 등 재미난 에피소드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우리 중에 집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조심스레 김국진을 꼽았다.
그는 "김국진? 그는 더럽히고 싶은 첫눈같은 남자"라며 "김국진 같은 사람들이 장난 아니다. 새벽에 불내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박나래는 7살 연하의 전 남친과 미국 맨하튼에서 겪은 이야기와 동료 개그맨 양세찬을 짝사랑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