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이 '조리빵' 시리즈 3종(사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립식품 조리빵 시리즈는 팝콘치킨과 마요네즈를 올린 빵에 매운 맛을 더한 데리야끼 소스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데리야끼치킨빵(1000원)', 부드러운 빵과 담백한 소시지, 토마토 케찹과 머스타드 소스의 조화로운 맛을 살린 '머스타드핫도그빵(1000원)', 패스츄리 빵 위에 길다란 소시지를 올리고 홀머스터드 소스를 듬뿍 뿌린 '롱패스츄리소시지(1000원)' 등 3종이다.

특히, '롱패스츄리소시지'는 일반 빵을 사용하지 않고 패스츄리 빵을 베이스로 만들어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고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각기 다른 맛의 3가지 조리빵을 출시하게 됐다" 며, "출출한 오후 든든한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풍미를 더 느낄 수 있다" 고 전했다.

안아름기자 sebin12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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