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KEB하나은행 영도지점과 초량지점 직원들이 부산광역시 영도구 와치로 소재 '파랑새 아이들 집'을 방문해 2015 추석 행복 나눔 지원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2일 KEB하나은행 영도지점과 초량지점 직원들이 부산광역시 영도구 와치로 소재 '파랑새 아이들 집'을 방문해 2015 추석 행복 나눔 지원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이해 19일부터 25일까지 '이웃 사랑도 KEB하나은행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15 추석 행복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 기간에는 총 450개 본점부서 및 영업점 직원이 170여곳의 사회복지시설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전년 대비 참여 부점이 175개에서 450개로 늘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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