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중 상대방과 각종 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LG유플러스[032640]의 '유와'(Uwa) 서비스를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3개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이 23일 밝혔다..
유와는 통화 상대방과 스마트폰 화면, 음악, 카메라 사진, 위치 정보, 지도 등을 실시간 공유할 수 있어 통화하며 약속을 정하거나 주변 상황을 설명할 때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다.
일본, 홍콩, 싱가포르로 출국할 때 LTE 해외 로밍을 신청하면 유와를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10월 9일까지 유와에서 '보면서 통화', '공유', '위치 보내기' 등의 기능을 사용한 가입자를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커피 교환권 등 경품을 나눠준다.
유와는 통화 상대방과 스마트폰 화면, 음악, 카메라 사진, 위치 정보, 지도 등을 실시간 공유할 수 있어 통화하며 약속을 정하거나 주변 상황을 설명할 때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다.
일본, 홍콩, 싱가포르로 출국할 때 LTE 해외 로밍을 신청하면 유와를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10월 9일까지 유와에서 '보면서 통화', '공유', '위치 보내기' 등의 기능을 사용한 가입자를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커피 교환권 등 경품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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