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지난 22일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구로구 가리봉동의 사회복지단체 '지구촌사랑나눔'을 찾아가 이주민 가정 아동들과 다문화 체험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사장은 몽골, 필리핀, 콩고 출신 아동들이 꾸민 전시장을 관람하고 각 나라의 전통음식과 놀이를 체험했다. 또 이주민 가정 아동에게 전통문화 퀴즈대회를 열고 송편, 과자, 문화상품권 등을 줬다.

한편 김 사장은 해외 오지 주재원, 질병, 출산 및 육아로 휴직 중인 직원의 가족에게 "직원의 가족은 한화의 가족"이라며 "가족으로써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작은 정성을 보낸다"라는 내용의 편지와 선물을 보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가운데)이 지난 22일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의 사회복지단체 '지구촌사랑나눔'을 찾아가 이주민 가족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케미칼 제공>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가운데)이 지난 22일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의 사회복지단체 '지구촌사랑나눔'을 찾아가 이주민 가족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케미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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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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