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스안전공사는 난방연료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가스안전장치 보급 등을 실시했다.
박기동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열악한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이 곳곳에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 등 소외계층에 대한 가스안전망 구축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기 지원의 하나로 공사와 1대 1 자매결연을 한 소외계층 아동에게 추석 선물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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