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길은혜는 파워풀한 왼손 투구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날 시구는 독특한 사연 속에서 이루어졌다. 길은혜는 "만수야, 내가 왼손으로 공 진짜 잘 던지는데 너 내 공 한번 받아볼래? 니가 받으면 내가 니 소원 들어줄게ㅋㅋ"라는 글을 올렸고 소원을 이루어주는 회사 수르수르만수르에서 "던져봐, 받아줄게" 라는 답변과 시구의 기회를 준 것.
이에 네티즌들은 "길은혜 소원 들어줘야겠네" "길은혜 장난끼 대박" "길은혜 생각보다 몸매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