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구매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이 허위매물에 의한 피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허위매물 피해건수는 459건으로 2013년 384건에 비해 약 20% 증가했다. 허위매물은 있지도 않은 차량을 판매하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으로, 그 차량을 구매하고자 찾아온 고객에게는 팔렸다거나 차량에 문제가 생겼다며 다른 상품으로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허위매물들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나오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그 가격대를 보고 찾아오지만 실제로 내미는 것은 고가의 다른 차량이나 차량 수수료 및 할부, 리스 승계 등을 핑계 삼은 몇 배 이상의 가격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직하게 중고차를 판매하는 착한 양심딜러들은 중고차 카페 등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허위매물 걸러내는 방법을 비롯한 여러 가지 중고차 구매요령을 알려주며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착한 양심딜러로 정평이 난 '정직한에이스카'의 장영수 이사는 자신만의 중고차 구매 필수팁을 전달, 초보자도 쉽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게끔 한다. 장영수 이사에 따르면 허위매물은 판매자가 판매 중인 다른 매물, 또는 판매했던 매물 등을 검색해보면 어느 정도 가려낼 수 있다. 사진의 배경이나 계절이 매물 등록 시점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등록 매물 개수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최근 중고차 사이트는 매물 중 하나라도 허위 신고가 접수될 경우 모든 매물을 허위로 처리하기 때문에 등록 매물 개수는 신뢰와 비례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장영수 이사는 원하는 모델을 정한 후 최고가와 최저가를 배제하고 자신이 최대 지출 가능한 가격선을 파악해 매물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한다. 기준이 흐리면 다양한 모델이 존재하는 단지 내에서 충동구매 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착한 양심딜러 장영수 이사는 반드시 시운전을 거치라고 조언한다. 초기 시동 때 엔진음, 배기음, 매연 여부, 그리고 냉간/열간 엔진 회전수와 동작 상태의 변화를 눈 여겨 봐야 하며, 시운전과 전후 상태까지 연결해 지켜봐야 한다. 쿨럭임 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이면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하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시운전은 약 20분 내외로 활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시운전 직후 엔진 바로 아래 바닥을 체크해보면 각종 오일의 누유를 보다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정직과 양심을 모토로 운영되고 있는 정직한에이스카(www.aceecar.co.kr)는 정직한 중고차 판매를 위해 중고차카페와 자체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대의 딜러 전산망을 공유해 모든 차량의 원가를 공개하고 있으며, 국산차 10만원, 수입 및 SUV 15만원, 고가차 20만원이라는 고정 판매수수료를 오픈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특히 믿음직한 착한 양심딜러를 보유한 정직한에이스카는 자체 AS센터를 통해 타 중고차 영업점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세부적인 사항까지 파악이 가능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장 6개월 또는 1만km 보증서비스 진행과 더불어 중고차카페를 통해 3가지 이벤트를 항시 진행 중이다.

정직한에이스카 중고차카페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는 차량점검(공기압/타이어위치교환/각종 오일류 오염도 체크/워셔액/와이퍼날 교환 등) 5만원 상당 지원과 차량 기본점검 및 스캐너 진단점검, 에어컨 냉매 점검 및 보충/실내 향균필터 교환 등 약 15만원 상당의 지원이다. 더불어 차량 구매 혹은 추천해준 가입자가 차량을 구매하였을 시 엔진오일, 미션오일, 디퍼런셜오일(후륜차량 해당), 브레이크오일 등 시중가 약 50만원 상당의 지원이 진행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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