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허위매물들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나오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그 가격대를 보고 찾아오지만 실제로 내미는 것은 고가의 다른 차량이나 차량 수수료 및 할부, 리스 승계 등을 핑계 삼은 몇 배 이상의 가격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직하게 중고차를 판매하는 착한 양심딜러들은 중고차 카페 등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허위매물 걸러내는 방법을 비롯한 여러 가지 중고차 구매요령을 알려주며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착한 양심딜러로 정평이 난 '정직한에이스카'의 장영수 이사는 자신만의 중고차 구매 필수팁을 전달, 초보자도 쉽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게끔 한다. 장영수 이사에 따르면 허위매물은 판매자가 판매 중인 다른 매물, 또는 판매했던 매물 등을 검색해보면 어느 정도 가려낼 수 있다. 사진의 배경이나 계절이 매물 등록 시점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등록 매물 개수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최근 중고차 사이트는 매물 중 하나라도 허위 신고가 접수될 경우 모든 매물을 허위로 처리하기 때문에 등록 매물 개수는 신뢰와 비례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착한 양심딜러 장영수 이사는 반드시 시운전을 거치라고 조언한다. 초기 시동 때 엔진음, 배기음, 매연 여부, 그리고 냉간/열간 엔진 회전수와 동작 상태의 변화를 눈 여겨 봐야 하며, 시운전과 전후 상태까지 연결해 지켜봐야 한다. 쿨럭임 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이면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하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시운전은 약 20분 내외로 활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시운전 직후 엔진 바로 아래 바닥을 체크해보면 각종 오일의 누유를 보다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정직과 양심을 모토로 운영되고 있는 정직한에이스카(www.aceecar.co.kr)는 정직한 중고차 판매를 위해 중고차카페와 자체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대의 딜러 전산망을 공유해 모든 차량의 원가를 공개하고 있으며, 국산차 10만원, 수입 및 SUV 15만원, 고가차 20만원이라는 고정 판매수수료를 오픈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특히 믿음직한 착한 양심딜러를 보유한 정직한에이스카는 자체 AS센터를 통해 타 중고차 영업점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세부적인 사항까지 파악이 가능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장 6개월 또는 1만km 보증서비스 진행과 더불어 중고차카페를 통해 3가지 이벤트를 항시 진행 중이다.
정직한에이스카 중고차카페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는 차량점검(공기압/타이어위치교환/각종 오일류 오염도 체크/워셔액/와이퍼날 교환 등) 5만원 상당 지원과 차량 기본점검 및 스캐너 진단점검, 에어컨 냉매 점검 및 보충/실내 향균필터 교환 등 약 15만원 상당의 지원이다. 더불어 차량 구매 혹은 추천해준 가입자가 차량을 구매하였을 시 엔진오일, 미션오일, 디퍼런셜오일(후륜차량 해당), 브레이크오일 등 시중가 약 50만원 상당의 지원이 진행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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