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직후 집무실에서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자신이 제안한 청년희망펀드에 서명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서명 후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심각한 청년 일자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서둘러 기부한다"며 공직사회와 일반 국민의 자발적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작은 사진은 박 대통령이 서명한 청년희망펀드.
청와대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