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대표 박현구)은 지난 17일부터 이틀 간 몽골에서 KOTRA 및 일성건설, 케어캠프, 클래스원, 게르베 코리아와 함께 한국의 의료솔루션을 소개하는 '케이컨소시엄 설명회'(K-Consortium Congress)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몽골 정부와 의료 관계자 등 150여명을 초청해 건설, 의료장비, 의료소모품, 병원설비와 조영제 등 병원에 필요한 통합 의료 패키지를 소개했으며, 기업별로 몽골 고객들과 상담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몽골영상의학회와 함께 행사를 개최해 몽골 현지 의료관계자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의료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의 영상의학 분야 전문의들도 최신 연구결과에 대한 학술 세미나를 진행, 한국 의료의 선진 지식과 경험을 소개했다.
박현구 대표는 "2007년부터 몽골의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주도해왔으며 몽골은 한국 의료 수준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이제는 단일 품목이 아닌 한국의 의료패키지를 수출해야 할 시대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 기업들과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행사에서는 몽골 정부와 의료 관계자 등 150여명을 초청해 건설, 의료장비, 의료소모품, 병원설비와 조영제 등 병원에 필요한 통합 의료 패키지를 소개했으며, 기업별로 몽골 고객들과 상담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몽골영상의학회와 함께 행사를 개최해 몽골 현지 의료관계자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의료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국의 영상의학 분야 전문의들도 최신 연구결과에 대한 학술 세미나를 진행, 한국 의료의 선진 지식과 경험을 소개했다.
박현구 대표는 "2007년부터 몽골의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주도해왔으며 몽골은 한국 의료 수준에 대한 신뢰가 매우 높은 편"이라며 "이제는 단일 품목이 아닌 한국의 의료패키지를 수출해야 할 시대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 기업들과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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