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신용보증기금은 21일부터 초기 창업기업들의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 자금을 보증 지원하는 '아이디어 실현보증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창조경제타운에서 선발된 우수 아이디어 기업이 실제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기존 보증 제조보다 완화된 심사 기준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 아이디어 구현 플랫폼인 창조경제타운에서 '인큐베이팅 아이디어'로 선정돼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을 받아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겐 최대 5000만원까지를 전액 보증하고, 보증료도 업력에 따라 0.3%∼0.4%p 차감하는 등의 우대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기업이 직접 신청하거나 해당 아이디어를 멘토링한 전문 멘토의 추천을 통해 할 수 있다.
유수현 KISTI 창조경제제휴실장은 "이 제도는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과 자금 보증이 결합된 O2O(Online To Offline) 형태의 지원으로,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필요자금도 얻을 수 있어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 제도는 창조경제타운에서 선발된 우수 아이디어 기업이 실제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금융상품으로, 기존 보증 제조보다 완화된 심사 기준과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 아이디어 구현 플랫폼인 창조경제타운에서 '인큐베이팅 아이디어'로 선정돼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을 받아 최근 3년 이내 창업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겐 최대 5000만원까지를 전액 보증하고, 보증료도 업력에 따라 0.3%∼0.4%p 차감하는 등의 우대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기업이 직접 신청하거나 해당 아이디어를 멘토링한 전문 멘토의 추천을 통해 할 수 있다.
유수현 KISTI 창조경제제휴실장은 "이 제도는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과 자금 보증이 결합된 O2O(Online To Offline) 형태의 지원으로,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필요자금도 얻을 수 있어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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