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경기도 인계동 문화의전당에서 열린 '120만 경기도 선플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첫번째 줄 일곱 번째)을 비롯해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8일 경기도 인계동 문화의전당에서 열린 '120만 경기도 선플자원봉사단 출범식'에서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첫번째 줄 일곱 번째)을 비롯해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지난 18일 경기도 인계동 문화의전당에서 '120만 경기도 선플자원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해 유명재 선플경기지부 회장, 민병도 공동회장 등 선플지도자 300명이 참석했다. 이범 출범식은 전체 경기도민의 10%인 120만명의 선플운동 참여자 모집을 목표로, 건강한 인터넷 문화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유명재 선플운동경기지부 회장은 "경기도에서 120만명이 응원과 배려의 선플운동에 동참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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