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해 유명재 선플경기지부 회장, 민병도 공동회장 등 선플지도자 300명이 참석했다. 이범 출범식은 전체 경기도민의 10%인 120만명의 선플운동 참여자 모집을 목표로, 건강한 인터넷 문화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유명재 선플운동경기지부 회장은 "경기도에서 120만명이 응원과 배려의 선플운동에 동참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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