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개막식이 열리는 10월 1일 씨네드쉐프 센텀점에서 미슐랭 선정 레스토랑 '메종 콩스탄' 출신의 김성원 쉐프와 함께 영화 속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쉐프데이'를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를 모티브로 한 '신한카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신한카드 결제 시 1+1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쉐프와 함께하는 스페셜 다이닝은 고객 초청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10월 2일 밤에는 해운대 그랜드호텔 지하 어비스에서 BIFF 공식 관객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밤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뮤직데이'에는 지누션, 스컬·하하 등 유명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선착순 1000명에 한해 무료 입장되며 현장 티켓부스에서 신한카드(플라스틱카드·모바일카드·앱카드, 동반 1인 가능)확인 후 입장 팔찌로 교환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부산 최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떠오르는 명소 '더베이 101' 3층 루프탑에서 신한카드 루프라운지를 운영하며 유명인사들의 토크 프로그램을 가질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는 루프라운지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선착순 600명에 한해 커피 또는 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신한카드 루프라운지에서는 가수 호란(16시), 배우 김영호(17시), 가수 바닐라 어쿠스틱(18시)이 차례로 영화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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