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는 KEB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개 은행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공동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업점의 경우 KEB하나은행은 21일 12시부터, 나머지 4개 은행은 22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인터넷 뱅킹에서는 KEB하나은행에서 22일부터(구 외환은행 거래고객 24일부터), 나머지 4개 은행은 30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공익신탁은 신탁을 이용해 각종 공익사업을 쉽고 편리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제정된 공익신탁법에 따라 설정되는 신탁이다. 금전 등의 재산을 신탁해 장학, 사회복지, 체육, 학술, 문화, 환경 등 공익목적에 사용하도록 기부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최근 정부에서 청년구직과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위해 설립키로 한 청년희망재단(가칭)의 청년일자리 사업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년희망재단은 청년구직자 및 불완전취업 청년, 학교 졸업 후 1년 이상 취업을 하고 있지 못한 청년 등을 우선 지원하고 청년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지원된다. 또 청년지원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청년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 지원한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통해 기부를 하고자하는 사람은 누구나 전국에 있는 5개 은행의 영업점을 방문해 은행거래신청서와 공익신탁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다. 기부금은 가입금액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납부할 수 있으며(추가납입 가능), 납부 시 은행은 가입자에 대해 통장과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고 향후 가입자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영업점의 경우 KEB하나은행은 21일 12시부터, 나머지 4개 은행은 22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인터넷 뱅킹에서는 KEB하나은행에서 22일부터(구 외환은행 거래고객 24일부터), 나머지 4개 은행은 30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공익신탁은 신탁을 이용해 각종 공익사업을 쉽고 편리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제정된 공익신탁법에 따라 설정되는 신탁이다. 금전 등의 재산을 신탁해 장학, 사회복지, 체육, 학술, 문화, 환경 등 공익목적에 사용하도록 기부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최근 정부에서 청년구직과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위해 설립키로 한 청년희망재단(가칭)의 청년일자리 사업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을 통해 기부를 하고자하는 사람은 누구나 전국에 있는 5개 은행의 영업점을 방문해 은행거래신청서와 공익신탁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다. 기부금은 가입금액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납부할 수 있으며(추가납입 가능), 납부 시 은행은 가입자에 대해 통장과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고 향후 가입자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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