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자사 6세대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 CPU와 GPU 통합 프로세서)인 카리조(Carrizo)가 이전 제품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을 50% 줄일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AMD에 따르면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PC를 10만대 가량 보유한 기업의 경우 이번 6세대 A시리즈 APU를 통해 3년간 49만5000달러 수준의 전력 사용비를 절감할 수 있다.
AMD가 발표한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 지속가능발전기업위원회(WBCSD)가 수립한 온실가스 프로토콜(GHGP)을 기반으로 산출했다.
마크 페이퍼마스터 AMD 부사장은 "전력 소모가 적고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AMD의 사업 전략의 핵심 요소"라며 "고객사와 함께 성능향상과 생태발자국 감소를 동시에 이루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AMD의6세대 A시리즈 APU '카리조'. <AMD 제공>
AMD에 따르면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PC를 10만대 가량 보유한 기업의 경우 이번 6세대 A시리즈 APU를 통해 3년간 49만5000달러 수준의 전력 사용비를 절감할 수 있다.
AMD가 발표한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 지속가능발전기업위원회(WBCSD)가 수립한 온실가스 프로토콜(GHGP)을 기반으로 산출했다.
마크 페이퍼마스터 AMD 부사장은 "전력 소모가 적고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AMD의 사업 전략의 핵심 요소"라며 "고객사와 함께 성능향상과 생태발자국 감소를 동시에 이루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