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가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주요 인사를 중심으로 한 최고경영진 협의체인 'CXO' 팀을 새롭게 만들었다.
21일 다음카카오는 임지훈 대표 내정자와 홍은택 수석부사장(최고업무책임자·COO), 최세훈 CFO, 정주환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박창희 최고상품책임자(CPO), 신정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6명을 중심으로 한 CXO 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석우 공동대표가 CEO 직속 자문기구인 경영자문협의체를 꾸려 자문역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 팀은 사내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회사의 중요 현안을 결정할 계획이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21일 다음카카오는 임지훈 대표 내정자와 홍은택 수석부사장(최고업무책임자·COO), 최세훈 CFO, 정주환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박창희 최고상품책임자(CPO), 신정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6명을 중심으로 한 CXO 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석우 공동대표가 CEO 직속 자문기구인 경영자문협의체를 꾸려 자문역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 팀은 사내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회사의 중요 현안을 결정할 계획이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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