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하반기 취업 시즌이 막을 올렸다. 무더운 한여름까지 실력의 내공을 쌓았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면접을 대비한 이미지 메이킹을 할 때이다.

취업 관문에서 실력이 첫 번째로 중요시 된다면, 두 번째는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이나 구직자들에게 외모 관리가 면접 전 필수코스가 되었고 비교적 간편한 성형법인 필러 시술의 인기가 높아 지고 있다.

필러는 주름지고 요철이 생긴 피부 부위를 탄력있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코, 이마, 볼, 턱, 팔자주름 등 다양한 얼굴 부위에 시술 가능하며, 보습 효과도 탁월해 건조한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

일반적인 성형수술과 달리 칼을 사용하지 않고 주사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10-15분으로 짧고 별도의 회복 기간도 필요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통증, 붓기, 멍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적다.

필러의 경우 성분에 따라 히알루론산 필러, 칼슘 필러, 콜라겐 필러로 나뉘는데, 히알루론산 성분의 필러가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히알루론산 필러에는 이브아르, 레스틸렌, 쥬비덤, 엘란쎄 등이 있다.

그 중, 이브아르는 LG생명과학의 기술인 HICE(HIgh Concentration Equalized cross-linking) 테크놀로지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이브아르에 사용된 고분자 히알루론산 원료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재 및 유럽 의약품품질위원회(EDQM) 승인을 통해 안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최문섭 원장은 "취업을 앞두고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대학생들 사이에서 필러 시술이 인기다"며, "필러 시술 전 반드시 시술 병원의 정품, 정량 사용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최원장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같은 제품을 사용해도 효과와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필러 시술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통해 시술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문섭 원장은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성모병원 성형외과 외래 조교수,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홍보이사를 거처 현재 그레이스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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