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트렌드의 의류를 멋스럽게 입었다 하더라도 언더웨어를 갖춰 입지 않으면 실루엣이 돋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인식은 최근 우리나라 여성의 의복에 관한 기호에도 변화를 가져왔으며 점차 개방적으로 변화 하고 있는 추세다.

이제 속옷은 감춰야 하는 의복이 아닌 여성들이 개성과 개인의 취향을 표현하는 패션 수단에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한국 여성의 다양한 기호 변화에 힘입어 수입 섹시 란제리 쇼핑몰 비스캣이 오픈하였다.

수입 섹시 란제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비스캣은 허슬러란제리, 악사미, 바치, 라쁘띠 코퀘트, 르네로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판매중인 제품들은 누구나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직 란제리에서 하드코어 스타일의 란제리 및 남성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개성을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비스캣에서 판매중인 제품들은 가슴 라인을 강조하는 브라와 밑트임이 있는 갈라팬티와 티팬티, 보이숏팬티, 가터팬티 등 다양한 종류로 스타일로 마련되어 있으며 여성의 속살을 드러내는 메쉬, 네트 스타일 등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던 색다른 디자인의 속옷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비스캣은 디비디비딥과 업무 제휴를 맺어 디비디비딥의 CPAS를 통해 비스캣 홍보활동을 하면 회원가입 시 500원, 제품 판매 시 판매 금액의 25%를 수익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수입 섹시 란제리 전문 쇼핑몰 비스캣 관계자는 "가격적인 부담으로 인해 쉽게 접할 수 없는 해외 명품 란제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브랜드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고자 이번 쇼핑몰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고객의 쇼핑 편의와 다양한 서비스뿐 아니라 자유로운 소통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스캣 바로가기 : (me2.do/FlNBNFZo)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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