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레나
사진=아레나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멤버 솔라의 과거 화보에도 관심이 쏠렸다.

솔라는 지난 2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9주년 특집 화보에서 팝 디바를 오마주했다. 그녀는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솔라는 가슴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데님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그녀는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타투,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행복하지마'로 데뷔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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