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폐와 똑같은 용지(면 75%·마 25%)를 사용해 육안이나 촉감으로는 물론, 위조지폐 감별기로도 식별해낼 수 없을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진 위조지폐를 가리킵니다. 이런 위폐를 '진폐 이상의 노트'라고 하여 '슈퍼노트', 혹은 '슈퍼달러' 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100달러 위조지폐를 지칭합니다. 1989년 필리핀 마닐라의 은행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특히 감별기로 식별할 수 있었던 기존의 100달러권 위조지폐와는 달리 지폐 안에 숨겨진 미세한 문자와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리 보이는 위조방지 기술까지 들어 있고, 서로 다른 일련번호까지 매겨져 있습니다. 일련번호에 따라 '슈퍼K' '슈퍼X' 등으로 구분됩니다.
미국은 북한을 슈퍼노트 제조국으로 지목했고, 1996년에는 68년 만에 100달러권 화폐의 도안을 바꿨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100달러 위조지폐를 지칭합니다. 1989년 필리핀 마닐라의 은행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특히 감별기로 식별할 수 있었던 기존의 100달러권 위조지폐와는 달리 지폐 안에 숨겨진 미세한 문자와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리 보이는 위조방지 기술까지 들어 있고, 서로 다른 일련번호까지 매겨져 있습니다. 일련번호에 따라 '슈퍼K' '슈퍼X' 등으로 구분됩니다.
미국은 북한을 슈퍼노트 제조국으로 지목했고, 1996년에는 68년 만에 100달러권 화폐의 도안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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