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SW 전문가의 세계 최대 연구기술 공유 행사인 '세계 컴퓨터 총회(World Computer Congress, WCC 2015)'가 오는 10월 4일부터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세계 60개국에서 150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정보과학회, 국제정보처리연합(IFIP)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대전광역시, 공학인증원 등이 후원한다.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과 세계적인 명상가 아잔 브람(Ajahn Brahm)이 5일 개회식 이후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WCC 2015 추진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창조경제를 이끄는 SW 분야의 성과를 소개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60년 UN 후원으로 설립된 국제정보처리연합(IFIP)은 각국의 정보처리 관련 대표 학회의 국제적 연합체로 60개국 50만 회원을 두고 있다.
개회식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레온 스트라우스 IFIP 회장, 김흥남 ETRI 원장, 한선화 KISTI 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 행사 대회장인 김동윤 아주대 교수는 "이번 세계컴퓨터총회는 국내 SW 전문가들의 기술과 역량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관련 세계 학자와 연구자들이 대전에 머물면서 국내 관광 산업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
한국정보과학회, 국제정보처리연합(IFIP)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대전광역시, 공학인증원 등이 후원한다. 김진형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과 세계적인 명상가 아잔 브람(Ajahn Brahm)이 5일 개회식 이후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WCC 2015 추진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창조경제를 이끄는 SW 분야의 성과를 소개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960년 UN 후원으로 설립된 국제정보처리연합(IFIP)은 각국의 정보처리 관련 대표 학회의 국제적 연합체로 60개국 50만 회원을 두고 있다.
개회식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과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레온 스트라우스 IFIP 회장, 김흥남 ETRI 원장, 한선화 KISTI 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 행사 대회장인 김동윤 아주대 교수는 "이번 세계컴퓨터총회는 국내 SW 전문가들의 기술과 역량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관련 세계 학자와 연구자들이 대전에 머물면서 국내 관광 산업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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