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신형 스포티지 1호차 주인공으로 브랜드 네이밍 전문가인 민은정 인터브랜드 코리아 상무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창식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오른쪽)이 18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민은정 인터브랜드 상무에게 차량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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