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1일 만 18세 이하 청소년을 위한 데이터 중심 요금제 '청소년 지니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요금제는 음성보다 데이터 사용을 선호하는 청소년층의 이용패턴을 고려, 차별화된 데이터 혜택과 무제한 음악스트리밍 서비스(전용 데이터 포함)를 제공한다. 회사 모델들이 '청소년 지니 요금제' 출시를 알리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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