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불법금융행위 근절 및 금융사고 예방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우선 명절기간 중 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전국 KTX 170개 역사의 전광판을 활용하여 금융사기 예방을 홍보한다. 또 이동통신 3사의 전국민 대상 문자메시지 발송,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주관의 공익광고 방송 등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서민들의 생활자금 수요 증가에 편승한 불법대부행위 발생 등에 대비해 다음 달 8일까지 서울시와 합동으로 대부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구체적으로는 대출 상한금리·대부광고·대부계약서 필수기재사항 등과 관련한 법규 준수 여부 점검할 방침이다.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도 이뤄진다. 추석을 앞두고 안중시장, 경창시장 등을 방문해 물품을 구입하고 지역 복지단체 등에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장상인 등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금융사랑방버스를 운영하여 맞춤형 금융상담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인근의 사회복지관에서 급식봉사도 병행한다.
또 관계부처 합동의 추석 민생대책에 따른 은행권의 중소기업 자금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통해 적극 상담·지원할 예정이다. 추석 명절 전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등을 위해 은행권은 총 18조2000억원의 특별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금감원 한 관계자는 "영업점 창구 혼잡, 자금거래 증가 등에 따른 금융사고 및 고객불편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방범상태 등을 특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우선 명절기간 중 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전국 KTX 170개 역사의 전광판을 활용하여 금융사기 예방을 홍보한다. 또 이동통신 3사의 전국민 대상 문자메시지 발송,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주관의 공익광고 방송 등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서민들의 생활자금 수요 증가에 편승한 불법대부행위 발생 등에 대비해 다음 달 8일까지 서울시와 합동으로 대부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구체적으로는 대출 상한금리·대부광고·대부계약서 필수기재사항 등과 관련한 법규 준수 여부 점검할 방침이다.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도 이뤄진다. 추석을 앞두고 안중시장, 경창시장 등을 방문해 물품을 구입하고 지역 복지단체 등에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시장상인 등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금융사랑방버스를 운영하여 맞춤형 금융상담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인근의 사회복지관에서 급식봉사도 병행한다.
또 관계부처 합동의 추석 민생대책에 따른 은행권의 중소기업 자금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를 통해 적극 상담·지원할 예정이다. 추석 명절 전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등을 위해 은행권은 총 18조2000억원의 특별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금감원 한 관계자는 "영업점 창구 혼잡, 자금거래 증가 등에 따른 금융사고 및 고객불편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방범상태 등을 특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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