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 구매 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스페셜-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이번 행사에서 캐주얼부터 프리미엄 진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브랜드를 준비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패션 스타일의 폭을 넓혔다.

모던하고 절제된 감성의 패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최근 뉴욕과 유럽에서 각광받고 있는 '띠어리'와 '자딕 앤 볼테르'에서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피케 폴로셔츠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 '리바이스', '게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SPA(제조·직매형 의류) 브랜드를 좋아하는 고객은 '갭', '바나나리퍼블릭', '조프레시'에서 구매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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