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19일 '제23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1993년부터 개최한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어린이 미술대회로 매년 2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환경부와 산림청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대회 역시 2만5000개 예선작품에 대한 전문심사를 거쳐 저학년 100명, 고학년 100명 총 200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행사 후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선정됐으며 환경부 장관상(대상, 장학금 100만원)에는 광명남초등학교 구서현양이 선정됐다. 이밖에도 우수 학교와 우수 지도교사에게도 상장 및 부상이 주어졌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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