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드사업 추진 동기 부여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펀드명인과 CEO(최고경영자)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펀드 수수료 1억원 이상 판매한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들(8월말 기준 11명)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은행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H농협은행 펀드 수탁고는 2013년말 6조2000억원에서 2014년말 7조9000억원을 달성한 이래 2015년 8월말 10조2000억원을 돌파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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