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NH농협은행장(오른쪽 여섯 번째)이 18일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주하 NH농협은행장(오른쪽 여섯 번째)이 18일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드사업 추진 동기 부여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펀드명인과 CEO(최고경영자)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펀드 수수료 1억원 이상 판매한 직원들의 모임인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들(8월말 기준 11명)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은행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H농협은행 펀드 수탁고는 2013년말 6조2000억원에서 2014년말 7조9000억원을 달성한 이래 2015년 8월말 10조2000억원을 돌파했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