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의 알뜰폰 브랜드인 KT M모바일이 LTE 선불 요금제인 'M LTE 베이직'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본료는 6천600원(부가세 포함)이며 음성통화료는 초당 1.8원, 영상통화는 초당 3.7원, 문자는 건당 20원, 데이터는 1MB당 20.48원으로 책정됐다.
1만원에서 5만원까지 충전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1만원 충전 시 30일 동안 데이터는 최대 166MB, 음성 통화는 최대 31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전국 500여 M모바일 취급 매장에서 가입할 수 있고 올해 말까지 가입한 사람에게는 유심비(8천800원)를 면제한다. 다음 달부터는 온라인몰(www.ktmmobile.com)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요금 충전은 전국 편의점과 ARS(1899-2214), 온라인몰에서 하면 된다.
KT M모바일은 이번 LTE 선불 요금제 출시로 선불 요금제의 주된 가입자인 외국인 유학생이나 근로자들이 저렴하고 편리하게 LTE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본료는 6천600원(부가세 포함)이며 음성통화료는 초당 1.8원, 영상통화는 초당 3.7원, 문자는 건당 20원, 데이터는 1MB당 20.48원으로 책정됐다.
1만원에서 5만원까지 충전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며, 1만원 충전 시 30일 동안 데이터는 최대 166MB, 음성 통화는 최대 31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전국 500여 M모바일 취급 매장에서 가입할 수 있고 올해 말까지 가입한 사람에게는 유심비(8천800원)를 면제한다. 다음 달부터는 온라인몰(www.ktmmobile.com)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요금 충전은 전국 편의점과 ARS(1899-2214), 온라인몰에서 하면 된다.
KT M모바일은 이번 LTE 선불 요금제 출시로 선불 요금제의 주된 가입자인 외국인 유학생이나 근로자들이 저렴하고 편리하게 LTE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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