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회생과 경영정상화를 도와줄 '중소기업 경영개선 전문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일정수준 이상의 경영코치 능력을 갖춘 변호사, 회계사, 경영컨설턴트 등이고, 대한상의는 이들에게 중소기업의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내달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주 2회(토·일) 9주에 걸쳐 실시하고, 모집 인원은 50명 안팎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일시적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부실이 가중되는 중소기업이 많다"면서 "경영개선 전문가를 양성해 중소기업 경영정상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의 홈페이지(www.korcham.net)에서 볼 수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모집 대상은 일정수준 이상의 경영코치 능력을 갖춘 변호사, 회계사, 경영컨설턴트 등이고, 대한상의는 이들에게 중소기업의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내달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주 2회(토·일) 9주에 걸쳐 실시하고, 모집 인원은 50명 안팎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일시적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부실이 가중되는 중소기업이 많다"면서 "경영개선 전문가를 양성해 중소기업 경영정상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의 홈페이지(www.korcham.net)에서 볼 수 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